“HMGMA에서 생산되는 최초의 기아 모델”…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이제 미국에서도 생산 한다…
조지아주 서배너에 위치한 HMGMA는 기존에 생산 중이던 현대차의 아이오닉 5, 아이오닉 9 전기차(EV) 라인업에 이어 세 번째 모델로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조립에 들어갔습니다. 이는 HMGMA에서 생산되는 최초의 기아 모델이자 최초의 하이브리드(HEV) 차량입니다.
공장 설계 초기부터 최소한의 변경만으로 다양한 파워트레인을 혼류 생산할 수 있도록 유연한 제조 시스템을 갖춘 덕분에 전기차와 하이브리드를 한 라인에서 원활하게 생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HMGMA는 향후 최대 10개 차종까지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조지아주와의 상생 파트너십 및 일자리 창출
이날 축하 행사에는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 윤승규 기아 북미권역본부장 겸 미국법인 사장, 토니 허 HMGMA 사장, 스튜어트 카운티스 기아 조지아 공장 사장 등 주요 인사가 대거 참석했습니다. 켐프 주지사는 직접 자율주행 모빌리티 로봇(AMR)을 타고 무대에 등장한 첫 번째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차량에 탑승해 조지아주와 현대차그룹의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강조했습니다.
현재 기아의 웨스트포인트 공장은 3,200명 이상을 고용하고 있으며, HMGMA는 약 2,000명의 현지 직원을 추가로 채용해 조지아주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미국 내 SUV 공급 확대 및 전동화 가속화
기아는 기존 웨스트포인트 공장에서 텔루라이드, EV9, EV6와 내연기관 버전의 스포티지 및 쏘렌토를 생산해 왔습니다. 이번에 HMGMA에서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생산까지 추가되면서 기아는 미국 공장들을 통해 연간 최대 55만 대의 생산 능력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기아 측은 지난해 상품성 개선을 거쳐 미국 내 최다 판매 모델 중 하나로 자리 잡은 스포티지 하이브리드의 현지 생산을 통해, 미국 시장 내 SUV 공급을 한층 더 확대하고 브랜드 전반의 전동화 전환을 더욱 가속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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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빠방이2026.06.04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가 이제 미국에서도 생산된다니 정말 기대됩니다. HMGMA에서 생산되는 최초의 기아 모델로서 의미가 크네요. 전기차와 하이브리드를 한 라인에서 생산할 수 있는 유연한 시스템 덕분에 앞으로도 더 많은 차종이 생산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조지아주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지역 경제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3200명 이상의 고용을 자랑하는 웨스트포인트 공장과 함께 HMGMA에서는 2000명 이상의 추가 고용이 이루어져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네요.
미국 내 SUV 공급 확대와 전동화 가속화를 통해 기아가 앞으로도 더욱 성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스포티지 하이브리드의 현지 생산이 미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 믿습니다.
꿈을이룬쏘렝이오너




2026.06.04
애사 끼아!
지오메뜨뤼




2026.06.05
전부 미국으로 옮기고 노조놈들 작살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