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본사서 포착된 ‘샤오미 SU7 울트라’
페라리가 마라넬로 본사에서
샤오미 SU7 울트라를
테스트 중인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자사 전기차 프로젝트를 본격화하는
페라리가 중국의 고성능 전기 세단을
벤치마킹 하는 이례적인 장면입니다.
SU7 울트라는 시스템 총 출력
1,526마력의 트리플 모터,
0→100km/h 1.98초,
최고속도 359km/h의 성능을 자랑하며,
최근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
양산차 EV 랩타임 기록도 갈아치웠습니다.
페라리는 내년에 자사 첫 전기차
'Elettrica(일렉트리카)'를 공개할 예정이며,
이번 벤치마킹은 열관리외 고속 주행 성능 등 기술적 참고를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 람보르기니도 ‘아이오닉 5 N’ 벤치마킹?
일례로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람보르기니도 올해 초
‘현대 아이오닉 5 N’을 테스트 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람보르기니가
자사 고성능 전기차 개발을 위해
“아이오닉 5 N 을
벤치마킹 하는거 아니냐” 는 의혹에 대해
람보르기니 CEO, ‘스테판 윙켈만‘은
지난 3월, 호주 자동차 매체
’Drive au’와의 인터뷰에서
“아이오닉 5 N은 벤치마킹한 모델 중 하나”
라고 공식적으로 인정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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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감독




2025.07.30
오잉?
임대표2025.07.30
와우!
꿈을이룬쏘렝이오너




2025.07.30
어잉?
304Yes




2025.08.20
으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