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국내 출시 유력” 현대차, 신형 아반떼 CN8 풀체인지 출시 임박…
현대자동차의 인기 준중형 모델 아반떼(Avante)의 8세대 신형 모델 ‘CN8’이 올해 안에 공개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아반떼는 1990년 1세대 엘란트라(Elantra) 출시 이후 현재 7세대까지 현대차의
주력 차종으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코드명 CN8으로 불리는 8세대 아반떼는
현대차의 준중형차 전용 3세대 플랫폼 K3를 개선해 적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파워트레인은 기존과 유사하게 1.6리터 가솔린 엔진을 비롯해 LPG 및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보완한 구성이 예상됩니다.
N 모델은 2.5 터보 스마트스트림
엔진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내 인포테인먼트는 현대차그룹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도 적용될 예정입니다.
이는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OS 기반으로 현대차 소프트웨어 계열사 포티투닷(42dot)이 개발했으며, 7세대 그랜저 부분변경 모델에 퀄컴 스냅드래곤 8255 칩셋과 함께 먼저 적용된 바 있습니다.
위장막 사이로 노출된 전면부는 중형 세단 쏘나타와 유사한 디자인 요소가 눈에 띕니다. 수평형 라이트바와 하단 분할형 헤드램프가 적용됐으며, 리어램프는 수직형 디자인으로 현행 7세대와 확연히 다른 후면 이미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C필러는 분할형 디자인을 적용해 측면에서 차체가 더 길어 보이는 효과를 연출, 그랜저와의 패밀리룩을 이어갈 전망입니다.
8세대 아반떼 CN8은 2026년 하반기 공개가 예상되며, ‘2026 부산 모빌리티쇼’ 에서
월드 프리미어가 진행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앞서 호세 무뇨스 현대차 CEO는
아반떼와 투싼의 완전 변경 모델이
올해 하반기 내로 출시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Source: 현대차그룹, Carscoops, Gotcha (갓차) ,Korean Car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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