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중 끝판왕 모델” 신형 M5 투어링 국내 상륙
BMW의 왜건형 퍼포먼스 플래그십, M5 투어링이 드디어 한국에 상륙합니다.
BMW 코리아는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11월 11일 오후 3시, 공식 온라인 플랫폼 BMW 샵 온라인을 통해 ‘11월 한정 에디션 5종’을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라인업의 주인공은 단연 국내 최초로 출시되는 BMW M5 투어링 퍼스트 에디션.
오는 12월 정식 출시 예정인 뉴 M5 투어링의 프리뷰 버전으로, 단 9대 한정 판매됩니다.
외관은 무광 질감의 프로즌 딥 그레이(Frozen Deep Grey) 컬러와 M 전용 키드니 그릴, 투어링 전용 리어 스포일러, 과감한 디퓨저 디자인으로 구성됩니다.
실내는 메리노 가죽 투톤 시트(토프 그레이·딥 라군)와 M 다기능 시트, M 전용 스티어링 휠 등으로 완성됐습니다.
파워트레인은 M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결합된 4.4리터 V8 트윈파워 터보 엔진으로,
최고출력 727마력, 최대토크 101.9kg·m,
제로백 3.6초, 최고속도 305km/h를 자랑합니다.
M 드라이버스 패키지와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가 기본 적용돼, 왜건임에도 슈퍼카급 퍼포먼스를 발휘합니다.
가격은 1억 9,090만 원(부가세 포함).
이와 함께 BMW 코리아는 30주년 기념 에디션으로 다음의 한정판 모델들도 함께 공개합니다.
• BMW 740i xDrive M 스포츠 프로 투톤 드라빗 그레이 에디션 (10대 한정 / 1억 9,270만 원)
• BMW M850i xDrive 그란 쿠페 다크 에메랄드 에디션 (10대 한정 / 1억 6,230만 원)
• BMW X7 M60i xDrive 건메탈 에디션 (10대 한정 / 1억 9,620만 원)
• BMW X7 xDrive40d M 스포츠 프로 스페셜 에디션 (10대 한정 / 1억 5,850만 원)
BMW 코리아는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아 매달 다른 콘셉트의 온라인 한정 모델을 공개하고 있으며,
이번 M5 투어링 퍼스트 에디션은 그 정점을 장식하는 ‘30주년 기념 퍼포먼스 하이라이트’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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