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스만 기반 SUV 개발 공식화
기아가 타스만 픽업 기반의
프레임 SUV 개발을
공식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호주 전문매체 Drive와의
인터뷰에서 강 부사장은
“이제 우리는 SUV에 대해서도
고려하기 시작했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타스만 SUV가 출시된다면,
포드 에버레스트, 이스즈 MU-X,
토요타 프라도와 직접 경쟁하는
7인승, 5도어 프레임 SUV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차량 구조는 타스만과 동일한
래더-프레임 (사다리꼴) 사용이 예상됩니다
헤외시장서는 2.2리터 디젤 엔진과
7인승 구조 등도 유력하게 거론됩니다
단 호주 외에도 중동·남아공·남미 등
기아 타스만의 글로벌 수요 입증이
전제 조건입니다
기아는 연간 타스만 8만 대 생산 예정,
호주가 2만 대 수요 차지할 전망입니다
모하비 후속 또는 미국시장용
전기 픽업 기반 SUV도
함께 검토되고 있습니다
SUV 개발 기간은 타스만(약 6년)보다
짧을 것으로 기아는 내다보고 있습니다
정식 출시 여부는 수요 검증과
글로벌 전략에 따라 결정될 예정입니다.
출처 및 인용: Drive AU
사진 출처: Theottle, Koles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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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등록순추천순
망망대양
2025.08.06
그럴거면 모하비를 왜 단종시킨건가..
조미김




2025.08.06
모하비 부활?
김재재




2025.08.06
타스만 잘 안팔린다던데…
차돌이
2025.08.07
프레임바디 승차감이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