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투싼 풀체인지 스파이샷, 넥쏘•싼타페 같은 직선형 디자인 적용

2027년형 신형 현대 투싼의 테스트 차량이 유럽에서 포착되며, 차세대 디자인 언어와 파워트레인 전략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최근 싼타페와 넥쏘가 보여준 과감한 디자인 변화를 이어받아, 투싼 역시 곡선을 버리고 직선을 강조한 박스형 SUV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 박스형 전면부, 클램셸 후드 적용 미 자동차 매체, 카스쿱스가 포착한 테스트 차량은 두터운 위장막으로 가려졌지만, 주요 실루엣은 명확하게 드러났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수직형 전면부 디자인과 플랫한 보닛 라인, 그리고 클램셸 스타일 후드입니다. 해당 디자인은 현행 싼타페에서 영감을 받은 듯하며, 앞 펜더를 감싸는 후드는 단단한 인상을 더합니다. 펜더 라인 역시 플라스틱 휠 아치 트림의 외곽을 따라 직선적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도어 프레임과 윈도우 라인도 곡선을 배제한 직선 구성으로 대폭 변경되었습니다. 다만 C필러 이후 리어 쿼터 영역은 아직 위장막에 가려져 있어, 기존 투싼의 상승형 사이드라인이 유지될지는 불확실합니다. 📌하이브리드 중심의 파워트레인 구성 이번 투싼 풀체인지 모델(NX5)은 현대차의 하이브리드 전략을 더욱 강화한 모델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특히 해외 수출용 모델에 탑재되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의 경우 전기모드로 최대 100km (WLTP 기준) 주행이 가능하도록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기존 유럽 일부 시장에서 판매되던 디젤 모델은 단종될 전망입니다. 전기 주행거리 확대와 더불어 파워트레인 구성도 간소화되어 효율과 친환경 중심의 포트폴리오로 재편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플레오스 탑재 및 레벨 2 + 자율주행 차세대 투싼은 파워트레인 외에도 인포테인먼트와 운전자 보조 시스템 측면에서 비약적인 진화가 예고됩니다. 현대차는 이번 투싼을 통해 차세대 ‘Pleos’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처음으로 선보이며, 자체 개발한 ‘Gleo’ AI 음성 비서가 본격적으로 탑재될 예정입니다. 또한, Level 2+ 수준의 반자율주행 기능도 추가되어, 일부 고속도로 구간에서는 핸즈프리 주행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시 시기 및 전략적 포지셔닝 국내외 언론 보도에 따르면, 오는 2026년 3분기(가을) 중 공식 공개가 이뤄질 것으로 보이며, 출시 시점은 2026년 말~2027년 초로 점쳐집니다. 기존 싼타페가 3열 SUV로 확장되며 차체 사이즈가 커진 만큼, 신형 투싼도 SUV 시장에서 보다 핵심적인 포지션을 차지하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및 인용: 카스쿱스 (Carscoops), Korean Car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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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퍼처돌이현대 EV 오너현대 EV 오너현대 오너현대 오너ㅇㅅㄹ앱 은뱃지ㅇㅅㄹ앱 은뱃지2025.07.31
투싼 신형에 디젤 들어간다는 이야기를 본것 같은데 아닌가보군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