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포니 AI, 한국 로보택시 시장 진출…
중국 자율주행 기업 포니AI(Pony.ai)가 국내 로보택시 시장 진출을 본격화합니다.
포니AI는 국내 자율주행 사업자 퓨처링크와 전략적 협력을 맺고 최신 7세대(Gen-7) 로보택시를 국내에 도입합니다.
베이징자동차그룹(BAIC)의 중형 전기 SUV ‘아크폭스 알파T5’ 기반 로보택시 10대를 먼저 들여와 국토교통부·자동차안전연구원(KATRI) 인증을 거친 뒤 190대를 추가, 2028년까지 최대 200대 규모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포니AI는 이미 베이징·상하이·광저우 등 중국 주요 도시에서 무인 로보택시를 상용 운행 중이며, 한국에서도 현대차 코나 일렉트릭 기반 시험차 10대로 서울 강남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에서 약 8만 7,000km의 주행 데이터를 사전 확보했습니다. 이번 Gen-7 로보택시는 기술 검증을 넘어 실제 승객을 대상으로 한 상용 서비스가 목표입니다.
중국 기업의 국내 진출로 데이터 관리 문제도 쟁점으로 부각됩니다. 로보택시는 카메라·라이다·레이더로 도로 환경 데이터를 지속 수집하는 만큼 해외 전송 여부와 개인정보 비식별화, 사이버 보안 기준이 핵심 과제입니다.
포니AI는 한국 발생 데이터의 국내 저장과 민감정보 비식별화를 원칙으로 하겠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업체 국적보다 차량 안전성과 운행 시스템 전반을 기준으로 상용화 여부를 판단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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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이룬쏘렝이오너




2026.09.01
택시업계:로보택시 반대 로보택시 반대!!!!
EV4사고싶다
2026.09.01 (수정됨)
타다꼴 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