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시장 최대 60% 영향“ EU, 2030년부터 대기업•렌터카 회사 전기차 구매 의무화 법안 추진
독일 현지 매체,
‘Bild’ 에 따르면,
EU가 2030년부터
대기업과 렌터카 회사에
전기차만 구매하도록 의무화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 중단 계획보다 앞선 조치로, ‘SiXT’와 ’유로카‘ 같은
주요 렌터카 업체들이
우선 적용 대상이 될 전망입니다.
📌“신차시장의 최대 60% 가 영향”
’브뤼셀’에 따르면, 해당 정책이 시행되면 신차 시장의 최대 60%가 영향을 받을 수 있어
전기차 전환에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해당 법안은 여름 말 EU 집행위가 공식 발표하고 의회 논의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며,
유럽 전역에서 기업 차량 운영 방식이
본격적으로 바뀌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해당 법안이 통과될 시,
유럽 내 기업들의 차량 구매 및
운용 방식에 큰 변화가 예상되며,
전기차 시장 성장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 실제 발효 여부는 불확실
하지만 EU 집행위가
해당 법안을 제안하더라도,
실제 발효 여부는 불확실합니다.
EU 이사회(회원국 대표)와 EU 의회 모두의 승인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슈피겔은 지적했습니다.
아직 공식 발표되지 않은 이번 규제안에 대해 업계 내에서는 이미 강한 저항이 일고 있다고 대부분의 매체들은 전하고 있습니다.
한편, 렌터카 업체 식스트(Sixt)는
자동차 운영자에 대한 전기 할당량은
충전 인프라 등 문제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지 못하기 때문에 완전히
부적절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출처 및 인용: Bild, Automotiv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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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man
2025.07.25
저건 업계에서 감당이 안될것 같은데.. 그리고 통과되더라도 저가 중국산 전기차들 공세에 기존 시장이 당해낼 재간이 있을지도 의문이네요
김태현


2025.07.25
기업의 이윤보다는 이상적인 정책만 쫒다보니 생기는일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