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요금 면제 사건

어느날 저는 시승차를 타고 고속도로를 타게 됩니다. 신나게 달린뒤, 출구 요금소에서 사후납부(?)를 신청하게 됩니다. 그리고 시승을 마치고 집에 옵니다. 하루뒤.. 카톡이 조용합니다. 보통 사후납부를 신청하면 당일 오후5시 이내로 고지서가 날라와야 하는데 안날라옵니다. 느낌이 쌔 합니다 출구요금소에 전화하니 전산에 안뜬다고 합니다. 마침 시승하면서 액션캠 녹화 해둔게 있습니다. 돌려봅니다. 당시 근무자 이름을 찾았고, 요금소에 말해줍니다. 근무자 확인되었지만 고속도로 이용내역이 없다고 합니다. 저는 나중에라도 이용내역이 확인되면 연락을 달라고 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 오늘 기준 아직도 무소식;;; ) 저는 최대한 요금을 납부할려고 노력을 했지만 요금소 측에서 데이터가 누락된듯 합니다. 처음 겪는일이라 당황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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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빠방이2026.02.07
정말 당황스러우셨겠어요. 요금을 납부하려고 최선을 다했는데도 불구하고 시스템의 문제로 인해 처리가 안됐다니 안타깝네요. 앞으로도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서 관련 기록을 잘 보관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이와 같은 경우에는 관할기관에 문의해서 기록을 남기는 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아무쪼록 상황이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꿈을이룬쏘렝이오너장거리 운전자장거리 운전자기아 EV 오너기아 EV 오너세차 환자세차 환자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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