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싼도 N이 나온다는데용?

하이브리드로 나오나봐유 출처 : http://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66116 [프레스나인] 현대자동차가 고성능 N 라인업의 범위를 전기차에만 한정하지 않고, 하이브리드 모델로 확장한다. 이 전략의 첫 주자는 약 300마력급의 신형 ‘투싼 N’으로, 차세대 1.6리터 가솔린-전기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기반으로 개발되며, 전륜 기반에 전기 모터가 후륜을 구동하는 사륜구동 가능성도 점쳐진다. N 부문 부사장 “EV만의 시대 아냐…ICE와 하이브리드도 강화” 현대차 N 매니지먼트 그룹의 박준 부사장은 해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EV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내연기관 기반 차량도 함께 발전시킬 것이며, 이것이 여정의 끝이 아니다”라며, 새로운 하이브리드 N 모델이 ‘가볍고, 민첩하며, 날렵하고, 흥미로운’ 주행 감각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N 모델에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한다면, 효율만을 추구하는 일반 하이브리드와는 달리 집중적으로 강한 출력을 내는 전략을 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투싼 N, N 하이브리드 시대의 시작점 이번 투싼 N은 현대차가 하이브리드 기술을 고성능 모델에 본격적으로 접목하는 첫 사례로, 약 300마력의 출력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경량화를 통한 민첩한 코너링, 역동적인 주행 성능이 핵심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박 부사장은 투싼 N 이후 소형 SUV 코나의 고성능 버전, 그리고 i20·i30의 전동화 N 모델 가능성도 시사했다. “배터리를 경량화해 더 작은 모델에 적용할 수 있다면, 오히려 더 좋은 주행 성능을 낼 수 있다”는 설명이다. 현대차의 이번 행보는 전동화 시대에도 ‘운전의 즐거움’을 놓치지 않겠다는 N 브랜드의 방향성을 보여주며, 글로벌 하이브리드 고성능 시장에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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