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돼지국밥 방문기
지난주 이틀동안 부산 출장에 이틀 연속으로 돼지국밥집을 다녀왔습니다.
첫날은 영진국밥 본점, 둘째날은 영진국밥 근처에 밀양돼지국밥을 현지인 추천으로 다녀와 봤습니다.
영진국밥이야 워낙 유명해져서 오전 11시에도 10분 정도는 웨이팅이 있는데 그 앞에 있는 밀양돼지국밥 부산 본점은 인지도에 밀려서 인지 상대적으로 한산했지만 손님이 꽤 있었어요.
영진국밥은 사골 육수에 돼지 잡내 없는 깔끔한 맛을 자랑한다면, 밀양돼지국밥은 돼지육수에 사골 육수를 섞어 쓰는것 같아 돼지 잡내가 약간 나지만 그 구수한 향이 좋았습니다.
메뉴에 감자탕이 있는것 보니 돼지 육수를 직접 내서 쓰는게 확실합니다.
맛은 영진국밥에 밀리지 않고 취향에 따라 골라 가시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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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이룬쏘렝이오너




2026.04.12
아으 국밥 맛있겠다 잘보고갑니다
윤성로






2026.04.12
아 부산가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