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5의 강력한 라이벌” 아우디 신형 RS6 15년만에 세단으로 부활

아우디가 15년 만에 RS6 세단을 부활시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 미 자동차 매체 카스쿱스가 포착한 위장막 프로토타입은 RS 전용 범퍼, 대형 흡기구, 와이드 펜더, 깊은 리어 디퓨저까지 모두 갖춘 모습입니다 특히 근육질 펜더 라인을 맞추기 위해 일반 A6와 다른 RS 전용 리어 도어를 새로 제작한 점이 인상적입니다 앞 펜더엔 통합 공기 배출구까지 적용되며, 전형적인 RS 아우라가 살아 있습니다 폭스바겐 그룹의 신형 내연기관 플랫폼 프리미엄 플랫폼 컴버션(PPC)을 기반으로 하고, 서스펜션·브레이크는 RS 전용 세팅으로 강화됩니다 파워트레인은 700마력 이상을 목표로 하는 PHEV 시스템이 유력하며, V6 대신 V8 기반 PHEV로 회귀할 가능성도 언급됩니다 이는 BMW M5(727마력 PHEV)와 향후 출시할 AMG E63의 고출력 하이브리드 체제에 정면 대응하는 전략입니다 완전 전동화 RS6 e-트론은 최근 개발 취소설이 강해지며, 내연 기반 RS6 라인업만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테스트 차량은 저중심 스포츠 세단답게 낮은 차고와 대형 브레이크를 갖추고, 5스포크 RS 휠을 장착했습니다 아우디는 C5·C6 이후 사라졌던 RS6 세단을 C9 세대에서 다시 부활시켜 RS5·M5·E63과의 경쟁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출시는 2026~2027년 예상되며, 아우디코리아가 이전 세대 C8 RS6 아반트를 국내시장에서 소량으로 판매 한 전례가 있던 만큼 C9 세대 RS6 도 소량으로 국내에서 판매할 가능성이 점쳐집니다. 📸 예상 렌더링: @j.b.cars 스파이샷: @carsco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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