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많이 도난당한 차 1위“ 현대 아반떼 (엘란트라) 등극
미국 내 차량 도난이 2025년 한해
65만 9,880대로 40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전년 대비 23% 감소한 수치로,
팬데믹 이후 급증했던 차량 절도가
진정세에 접어들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48초마다
차량 1대가 도난당하고 있습니다.
가장 많이 도난당한 차량은 고급차나 스포츠카가 아닙니다. 현대 엘란트라가 2만 1,732대로 1위를 차지했으며, 혼다 어코드·현대 쏘나타·쉐보레 실버라도·혼다 시빅·기아 옵티마·포드 F-150·토요타 캠리·혼다 CR-V·닛산 알티마가 뒤를 이었습니다.
이들 차량은 대부분 부품 시장에서
수요가 높아 이른바 ‘찹숍’으로 넘겨져
분해됩니다. 특히 백금·팔라듐·로듐 등
귀금속이 함유된 촉매 변환기는
건당 최대 33만 원에 거래됩니다.
지역별로는 캘리포니아가 13만 6,998대로 전국의 20%를 차지하며 압도적 1위입니다.
도시별로는 로스앤젤레스가 5만 3,911대로
2위 뉴욕(2만 7,138대)을 크게 앞질렀습니다.
예방법으로는 GPS 추적 장치 부착, 스티어링 휠 잠금장치, 점화 장치 킬 스위치 설치, 촉매 변환기 도난 방지 가드 장착 등이 권장됩니다.
출처 및 인용: 포브스 (For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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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등록순추천순
인천요리사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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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솔2026.03.30
현차가 3대나...
차사고싶당
2026.03.30
신기하네요.. 만만해서 그런가
김태현


2026.03.30
이모빌만 안없앴어도… 이래서 모든 설계는 항상 최악을 대비해야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