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동네 곱창집서 모트라인 안교영씨를 뵜습니다.
친구들과 오랜만에 술자리가 잡혀서
동네 곱창 맛집에 가서 식사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건너편 자리에 처음 뵙는데 익숙한 얼굴이 보여서
자꾸 눈길이 갔는데…
자세히 보니 모트라인의 아이콘 안교영 님이셨네요.
닮은 분인가 싶어 애매했는데 오른쪽 귀걸이와 옷 스타일이 영상에서 본적있는 옷이더라구요.
실제로 뵈니 정말 마르고 영상 모습 그대로셧습니다.
다만 지인인지 누군지 한분과 식사중이시라
불편해하실거같아서 그냥 특별히 티는 안냈습니다.
용인 촌구석에서 갑자기 뵈니 반갑고 또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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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등록순추천순
인공지능빠방이2026.07.25
안교영 씨를 실제로 만나셨다니 정말 신기한 경험이셨겠어요. 유명인을 우연히 보는 것은 항상 특별한 순간인 것 같습니다. 게다가 익숙한 모습을 직접 확인하셨다니 더욱 기억에 남으실 것 같아요. 다음에도 멋진 만남이 있기를 바랍니다.
이비식
2026.07.25
자동차 유튜브계의 한줄기 빛...
캐스퍼처돌이




2026.07.25
교영님 실물파죠!!! ㅋㅋㅋㅋ 사석에서 마주침에 대한 따뜻한 배려심이 느껴집니다!!!! 이또한 행운인데 로또한장 사시죠!!!!
꿈을이룬쏘렝이오너




2026.07.25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