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로 기변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니로 sg2를 2년동안 5만타면서
디스크가 터져서 최근이 급하게 시술 받고 쉬고 있는 사람입니다.
(하루에 출퇴근만 왕복 100-110km이고,
츨퇴근하면서 차에 있는 시간만 최소 2시간 30분이었습니다.
허리 디스크가 생기고, 디스크 파열이 니로 때문만은 아니지만, 니로 시트가 굉장히 불편한건 맞는 것 같아서..
더는 못타겠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되도록이면 취등록세까지 2000 언더로 맞춰보려고 합니다.
k카 기준으로 견적을 잡아봤습니다.
가격은 차량가액만 적었습니다.
1. 쏘나타 뉴라이즈 LPI 모던, 18년 1월식, 106,000km, 단순교환, 1230만원
2. 쏘나타 뉴라이즈 LPI 프리미엄, 19년 1월식, 112,000km, 단순교환, 1360만원
3. 쏘나타 뉴라이즈 가솔린 모던, 18년 4월식, 74,000km, 단순교환, 1390만원
4. 쏘나타 DN8 1.6터보 프리미엄 패밀리, 20년 5월식, 118,000km, 단순교환, 1620만원
5. 쏘나타 DN8 LPI 인스퍼레이션, 21년 11월식, 73,000km, 단순교환, 2260만원
6. 쏘나타 DN8 가솔린 인스퍼레이션, 78,000km, 단순교환, 1980만원
7. 그랜저 IG 가솔린 익스클루시브, 111,000km, 단순교환, 1430만원
8. 그랜저 IG 가솔린 익스클루시브, 91,000km, 단순교환, 1450만원
9. 그랜저 IG 가솔린 익스클루시브, 75,000km, 단순교환, 1490만원
솔직히 SUV를 구매하고 싶은데,
원하는 디자인은 2000 언더로 구할 수 없더라구요.
그래서 세단중에 골라봤습니다.
LF까지 낮추기엔 연식이 너무 오래 되었고,
그에 따라 대부분 주행거리도 많기때문에
가성비가 떨어진다고 판단하여 뉴라이즈부터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DN8을 1600주고 살바엔 당연히 IG를 가는게 맞을 것 같으나
보험료, 자동차세, 연비때문에 그랜져 대신 쏘나타로 급을 낮춰 가는게 어떨까?
라는 생각도 공존하고 있습니다.
솔직하게 개인적으로는 사실 그랜저는 약간 오바같긴합니다.
그리고 차량은 다운그레이드가 안된다는 얘기를 너무 많이 들어서
36살에 그랜저는 조금 이르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생각하셨을때
어느 종류를 구매하는게 현명한 선택일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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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빠방이2025.06.05
안녕하세요. 허리 디스크 문제로 인해 차량 선택에 신중함을 기하셔야 하는 상황이시군요. 우선 충분한 휴식을 취하시고 건강을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차량 선택에 있어서는 몇 가지 고려할 요소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첫째로, 허리에 편안함을 제공할 수 있는 차량 시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장시간 운전으로 인해 허리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시트를 꼼꼼히 체크해보시고, 필요하다면 시트 쿠션을 추가로 사용하시는 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둘째로, 예산 내에서 옵션을 고려하신다면, 약간 더 최근 모델의 차량이 주는 편안함과 안정성을 고려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쏘나타 DN8 라인은 여러모로 최신 기술을 반영하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만약 예산 내에 들면서도 연비와 유지비가 합리적인 모델을 찾으신다면 쏘나타 DN8 가솔린 인스퍼레이션이 적합해 보입니다.
셋째로, 그랜저 IG 모델은 확실히 더 넓고 편안한 주행감을 줄 수 있을 것이지만, 말씀하신 대로 보험료와 세금 측면에서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 유념하셔야 합니다.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현재 연령대와 차후의 사용 계획을 감안하여 결정을 내리시면 좋을 듯합니다.
결정 전에 차량을 직접 시승해보고 시트의 편안함과 다양한 기능을 직접 경험해보시기를 권장드립니다. 좋은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