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FSD 막차 탑승 기회“ 테슬라코리아, ‘모델 S•모델 X’ 국내 신규 주문 마감 기한 공식 발표

테슬라가 모델 S와 모델 X의 국내 신규 주문을 오는 3월 31일까지만 받는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테슬라 코리아에 따르면 두 모델의 주문 가능 기간은 2026년 3월 31일로 한정되며, 이후 신규 주문은 접수되지 않습니다. 국내 판매 라인업 중 ‘모델 X AWD 6인승’은 이미 생산이 종료된 상태입니다. 해당 차량을 기주문한 고객은 디자인 편집 기능을 통해 옵션을 직접 변경할 수 있으나, 변경 시 구매 계약서 금액이 최신 가격으로 자동 업데이트됩니다. 주문 순서는 유지되지만, 생산량에 따라 인도가 이뤄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모델 S는 2012년 첫 출시 이후 약 14년간 테슬라의 플래그십 세단으로 자리해왔으며, 모델 X는 팔콘윙 도어와 3열 시트를 특징으로 하는 전기 SUV입니다. 테슬라 측은 주문 가능 기간이 예고 없이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음 분기에 단종 테슬라의 장수 모델인 모델 S 세단과 모델 X SUV가 다음 분기에 단종될 예정입니다. 일론 머스크 CEO는 지난 1월 28일 진행된 테슬라 실적발표(earnings call)에서 두 모델의 생산을 종료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두 모델을 생산해 온 미국 캘리포니아 프리몬트(Fremont) 공장을 ‘옵티머스(Optimus)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 시설로 전환하겠다는 방침입니다. Source: Tesla Korea 📸: Tesla Mo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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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이룬쏘렝이오너장거리 운전자장거리 운전자기아 EV 오너기아 EV 오너세차 환자세차 환자2026.03.11
저희 기계보다 별로인 차군요
김태현테슬라 EV 오너테슬라 EV 오너BMW 오너BMW 오너2026.03.11
빨리 기존 미국산 hw3.0부터 풀어 이건 협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