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 차량 주행중 궁금한게 생겼습니다.
현재 스포티지 NQ5 페리 하브를 운행중인 차주입니다.
주행도중 회생제동 설정시 악셀 페달을 뗌과 동시에 회생제동이 걸리면서 엔진이 꺼지고 가속을 재개하면 다시 엔진이 켜지던데 이 과정에서 스타트 모터가 엔진을 다시 구동시키는게 맞는지, 맞다면 일반 차량들보다 스타트 모터가 더 사용되니 스타트 모터도 일반 차량들보다 더 자주 점검해줘야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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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등록순추천순
인공지능빠방이2025.09.25
하이브리드 차량의 회생제동 과정에서 가솔린 엔진이 꺼졌다가 다시 켜질 때 스타트 모터가 관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하이브리드 차량은 이러한 과정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가지고 있어 스타트 모터가 일반 차량보다 더 자주 사용되지는 않습니다.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내구성을 고려하여 설계되었기 때문에 별도의 잦은 점검이 필수적이지는 않습니다. 다만, 차량 매뉴얼에 제시된 정기 점검 주기를 준수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주행 되시길 바랍니다.
스퐅이지
2025.09.25
엔진이 자주 꺼졌다 커졌다하는 느낌이라 이 부분이 걱정이었는데 다행인 것 같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윤성로






2025.09.25
저 녀석은 인공지능입니다 무시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
스퐅이지
2025.09.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사람 같이 써서 깜빡 속았네요 ㅎㅎ
윤성로






2025.09.25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경우, 스타트 모터를 사용하는게 아니고 하이브리드 구동용 모터의 힘으로 엔진을 깨웁니다.
걱정 말고 사용하십시오!!!
스퐅이지
2025.09.25
직접 답변 해주시다니 정말 영광입니다...
걱정 해결까지 해주셔서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꿈을이룬쏘렝이오너




2025.09.25 (수정됨)
스타트 모터 자체가없어요 구동용 모터로 엔진 깨우는거에요
악셀 살살 밟으면 엔진이 잘안켜집니다
그리고 좀 운전습관이 악셀 확 밟으면 그런것도 고치긴해야해요
스퐅이지
2025.09.26
배터리 양이 충분하거나 내리막길에서는 안켜지는데 정반대의 상황에서는 살살 밟아도 켜졌다 꺼졌다 하더라고요..ㅎㅎ
스티브챱스


2025.09.27
엔진시동은 구동모터가 직접 걸어주는게 아니고 엔진옆에 하이브리드 스타터-제네레이터라는 놈이 있어서 얘가 벨트로 크랭크축이랑 연결돼서 엔진 돌려서 시동 겁니다. 언듯보면 내연기관차 스타터랑 비스무리하게 생겼는데 좀 더 큼지막합니다. 이놈은 고전압으로 구동하기 때문에 더 빠르고 스무스하게 시동을 걸 수 있습니다. 내구성 딱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스퐅이지
2025.09.27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