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신형 3.0 V6 TDI MHEV Plus 파워트레인 공개

아우디가 “체감상 터보랙이 없다”고 강조하는 3.0리터 V6 디젤 엔진 EA897evo4를 공개했습니다. 최고출력 299마력, 최대토크 59.1kg·m(580Nm)를 1,500rpm부터 내며, 터보 컴프레서는 0.25초 만에 9만rpm에 도달하고 부스트 압력(3.6bar)도 이전 세대보다 거의 1초 빨리 형성돼 출발 후 2.5초 동안 기존 엔진보다 차 한 대 정도 더 앞서 나가는 반응성을 구현했다고 합니다. 여기에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가 출발 순간 약 24마력, 230Nm를 보태 초기 가속을 돕습니다. 실차 성능은 A6 세단이 0→100km/h 5.2초, A6 아반트 약 5.3초, Q5·Q5 스포트백이 5.0초, 모두 최고속도는 250km/h로 설정됐습니다. EA897evo4는 2010년부터 이어진 EA897 계보의 최신 진화형으로, 아우디는 내구성과 효율, 배출가스를 모두 개선한 “가장 깨끗한 V6 TDI”라고 강조합니다. 이번 엔진의 또 다른 포인트는 HVO(수소처리 식물성 오일) 연료 대응입니다. 식용유 폐유·농업 부산물 등을 정제해 만든 HVO 사용 시, 화석 디젤 대비 CO₂ 배출을 최대 95%까지 줄일 수 있다고 밝히며, 전동화 흐름 속에서도 디젤이 필요한 시장에 마지막까지 고성능·고효율 디젤 옵션을 제공하겠다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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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타이어아우디 오너아우디 오너쉐보레 오너쉐보레 오너2025.12.01
아우디 너무 좋아요
김태현테슬라 EV 오너테슬라 EV 오너BMW 오너BMW 오너2025.12.01
부스트가 3.6바라니…
진짜리자손현대 오너현대 오너초기가입자초기가입자ㅇㅅㄹ앱 금뱃지ㅇㅅㄹ앱 금뱃지2025.12.01
미쳣네…역시 기술의 아우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