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습니다
어린시절 스피라의 프로토타입들을 보고 이책을 읽으면서 언젠간 나도 저런차를 디자인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디자인 공부를 하고 학교까지 디자인 계열로 진학을 했었는데요…
절판되서 구하기는 어렵지만 자동차 좋아하는 사람들은 읽어볼만한 즐거운 내용들이 가득합니다. 자동차 디자이너로써의 삶과 80~00년대의 한국 자동차 역사 뒷얘기를 알수있는 좋은 자료입니다. 원하시는분 있으시면 빌려드리겠습니다 ㅎㅎ
탄생부터 끝까지 조롱으로 일관되어왔지만 처음 양산 되기까지의 노력들을 알기에.. 지금의 상황이 너무 안타까울 뿐입니다. 지금 대표가 하는행동을 보면 스피라라는 브랜드를 가장 최악으로 끌어내리는 행동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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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등록순추천순
지오메뜨뤼




2025.11.13
현제의 스피라는 차알못 차쟁이도 아닌 놈이 사기치려는거 같음
핫태핫태




2025.11.13
제가 알기론 전에 시판 차량 제작도 했었던 스피라 랑 지금 이야기 나오는 스피라랑 다른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스피라가 욕먹는걸로,,
김태현


2025.11.13
대표도 다르구요 방향성도 완전히 다릅니다 첫 양산 모델까지만 진정한 스피라라고 볼수있고 뱅가리 부터는 현 대표의 주정(?)으로 인해 나온 물건입니다 ㅠㅠ
Raven


2025.11.13
솔직히 뭔가 울분에 차고 뭔가 가슴속에 응어리 진건 알겠지만, 그걸 푸는 방법이나, 브랜드의 가치향상성, 내부적으로나 결과적으로나 뭔가 참 많이 엇나가고 있어서 아쉽습니다. 스피라가 진짜 제대로 올라가려면 대표분은 잠깐 내려놓고 제대로 된 빌더와 기획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태현


2025.11.13 (수정됨)
지금 대표는 프로토시절부터 차 만들던 사람이 아니어서 그냥 접는게 좋아보입니다(아 이렇게 말하면 고소당하려나?)
Raven


2025.11.13
뭔가 참 브랜드 히스토리도 당시의 참 기대했던 추억이 있어서 그런지 아쉽기만 하네요. ㅋㅋ
로딩중
2025.11.13
우와 이 책 진짜 오랜만이네요 ㅋㅋㅋ 어렸을때 엄마 졸라서 샀던거 같은데 ㅋㅋㅋ
미국백수




2025.11.13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만 봐도 자동차 회사라는곳이 자칭 “악플러”들을 박제하거나 사람들이랑 키배뜨는거보면 좀 안타깝더라고요.
그리고 올리는 게시물들 디자인, 폰트 하나하나 다 불법토토 광고같아요
미니쿠펑2025.11.16
모 유튜버의 댓글이 생각나네요
아무나 징역 살다 나오지 않는다던…
메타몽
2025.12.12
대표라는 사람이 그런식으로 마케팅하면 안 되죠… 솔직히 뼈대 만든 거 보면 저게 차 맞나 싶던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