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2026 쏘나타 디 엣지’ 출시

현대자동차가 국내 대표 중형 세단의 상품성을 한층 강화한 ‘2026 쏘나타 디 엣지(SONATA The Edge)’를 공식 출시했습니다. 이번 모델은 신규 트림 ‘S’ 추가와 각 트림별 편의·안전사양 기본화를 통해 경쟁력을 높였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신규 S 트림 신설 S 트림은 엔트리 모델인 프리미엄을 기반으로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을 기본화했습니다. 12.3인치 클러스터 & 내비게이션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전진 출차) 고속도로 주행 보조 1열 통풍 시트 듀얼 풀오토 에어컨 트림별 강화 사양 프리미엄: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로·정면 대향차),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스탑앤고), ECM 룸미러, 트렁크 조명 익스클루시브: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 측방 주차거리경고,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인스퍼레이션: 나파가죽 시트, 메탈 페달로 고급감 강화 또한, 블루링크 스토어를 통해 클러스터 및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 테마’를 구매할 수 있으며, 쏘나타 40주년을 기념하는 전용 테마도 새롭게 제공됩니다. 가격 (개별소비세 3.5% 적용) 가솔린 2.0: 프리미엄 2,826만 원 / S 2,956만 원 / 익스클루시브 3,260만 원 / 인스퍼레이션 3,549만 원 가솔린 1.6 터보: 프리미엄 2,892만 원 / S 3,022만 원 / 익스클루시브 3,326만 원 / 인스퍼레이션 3,615만 원 / N 라인 3,674만 원 하이브리드: 프리미엄 3,270만 원 / S 3,371만 원 / 익스클루시브 3,674만 원 / 인스퍼레이션 3,979만 원 마케팅 캠페인 & 혜택 출시에 맞춰 현대차는 ‘ONATA의 전설 is back’ 디지털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1990년대 쏘나타 엠블럼 ‘S’와 관련된 일화를 모티브로, 새롭게 추가된 S 트림을 상징적으로 표현했습니다. 또한, 9월 29일~10월 31일 기간 중 하이브리드 계약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보증 기간을 연장해주는 ‘워런티 플러스’ 혜택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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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이룬쏘렝이오너장거리 운전자장거리 운전자기아 EV 오너기아 EV 오너세차 환자세차 환자2025.09.29
역시 가성비의 쏘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