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레벨과 자율주행기술과의 관계
자율주행에 관심이 있으신 이용자분의 질문 덕분에
오랜만에 불타 올랐습니다.
그러던중 한 가지부분에 대해서
많은 분들의 오해가 있는 것이 발견되어 이야기 해보자 합니다.
자율주행레벨 곧 자율주행기술의 수준이라고 잘못 이해되고 있는 듯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좀 잘못된 상관 관계입니다.
아주 작은 예시 하나를 들면
1. 카메라,레이다,라이다,레이다,음파센서,열화상센서,사물인터넷통신,도로정보통신,gps통신 을 사용한 자율주행 4레벨
2. 카메라 하나만 사용한 자율주행 3레벨
어느것이 더 높은 수준의, 더 고도화된 기술일까요?
즉 자율주행 레벨은 우리가 현재 각각의 목표들에 대한 기준 - 결과물을 평가하기 위한 구분이고
자율주행기술 수준은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사용하는 기술의 숙련도와 고도화 입니다.
반드시 1이 2보다 수준이 떨어진다라고 "정의"할 수는 없지만
현재 관점에서 자율주행이 ai와 땔래야 땔 수 없는 상태에서
자율주행 기술 수준이 대한 정의는 ai 기술수준에 매우 밀접한 상관 관계를 이룰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관련된 여러 다른 관점이나 의견도 있으면 좋겠네요
1
댓글 1등록순추천순
윤성로






2025.02.11
네 맞습니다. 그리고 각 레벨의 수준을 충족하기 위한 어떤 구체적인 시험법 같은게 나와 있지도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어떤 회사의 자율주행 수준을 보기 위해선, 단지 그 차가 어떤 레벨을 충족하느냐를 볼게 아니고 실제로 경험하고 여러 가지 경우의 수에서의 상황 판단을 어떻게 하는지 확인해 보아야만 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