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뻗으면 닿을까봐 무서운 소박?한 드림카들
1. BMW 1M
금융위기로 라인업을 줄여야함에도 연구원들의 열정으로 탄생한 최강의 펀카.. 거기다 수동변속기만 있는 점은 특별함을 더해주는 매력포인트 특히 오렌지 컬러에 순정 휠이 장착된 모델은 지금봐도 너무 예쁩니다
2. 포르쉐 카이맨 987
박스터의 쿠페모델이 처음나온 기념비 적인 모델인데 개인적으로 카이맨 타는 분 치고 진성 차쟁이가 아닌 분은 본적이 없습니다. 작은 차체지만 풍만한 바디볼륨이 너무 매력적인 모델
3. 재규어 F타입 3.0 쿠페
요건 좀더 구체적인데요 ㅎㅎ 5.0보다는 슈퍼차저가 달린 3.0 모델을 더 선호하고 컨버터블 보다는 섀시강성이 더 좋은 쿠페를 더 선호합니다 개인적으로 슈퍼카 제외하고 가장 예쁜 FR 스포츠카라고 생각하는데 재규어의 사악한 부품 가격에 오늘도 꿈을 접습니다 ㅠㅠㅠ
여러분들도 꾸준히 마음이 가는 드림카가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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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환상곡




2025.06.03
전 987
뱅뱅사거리충
2025.06.03
전 s 클
idfwu2025.06.04
전기형 w212 E63이요
큰 아버지께서 당시에 신차로 뽑아서 타셨었는데
그게 아직까지도 기억이 나네요..
미국백수




2025.06.04
E60 M5요!
어렸을때 소리 한번 듣고 푹 빠졌습니다...
제스퍼
2025.06.05
w140 s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