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서울서 런칭”…벤츠, 신형 C-클래스 위드 EQ 테크놀로지 실내 디자인 선공개, 하이퍼스크린 적용
메르세데스-벤츠가 브랜드 역사상 최초로 한국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개최합니다. 4월 20일 서울에서 공개되는 주인공은 수십 년간 베스트셀러로 자리해온 C-클래스의 완전 전기차 버전입니다.
신형 일렉트릭 C-클래스는 순수 전기 전용 아키텍처를 바탕으로 역대 C-클래스 중 가장 넓은 실내 공간을 구현했습니다. ‘나만의 안식처’를 콘셉트로 한 실내에는 MBUX 하이퍼스크린, 162개 별빛 앰비언트 조명, 에너자이징 컴포트 웰니스 프로그램이 탑재됩니다.
영하 7도 환경에서 사전 공조 없이 내연기관 대비 2배 빠른 난방과 절반 수준의 에너지 소비를 실현하는 멀티소스 히트펌프도 기본 적용됩니다. 비건 소사이어티 인증 인테리어도 옵션으로 제공됩니다.
라인업은 C 200부터 C 53 AMG 4MATIC+까지 구성됩니다. 초기 출시 모델로 예상되는 C 400 4MATIC은 94.5kWh 배터리·489마력·81.6kgf·m으로 0→100km/h 4.5초를 달성합니다.
330kW 급속 충전 시 10분에 약 300km, 10→80% 충전은 22분이 소요됩니다. C 300+는 WLTP 기준 800km 항속거리를 목표로 2026년 말 출시 예정입니다.
Source: 영국 오토카, 메르세데스-벤츠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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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2026.04.17
알파마요 넣고 나오면 땡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