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버전 ‘현대 스타리아’ 나올 수도 있다.

쉐보레가 현대 스타리아를 배지 엔지니어링해 미국 시장에 내놓을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미 자동차 매체, ‘모터트렌드’에 따르면 GM과 현대차그룹의 차량 공동 개발·생산 협력의 일환으로, 오는 2029년 상용 밴 형태로 출시될 전망입니다 스타리아는 최대 11인승까지 구성 가능하며, 실내는 현대 싼타크루즈와 유사한 가로형 대시보드 디자인을 갖췄습니다 쉐보레는 노후한 익스프레스 밴의 대체 모델이 필요한 상황으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제공하면 미국 경량 상용 밴 시장에서 차별화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플랫폼은 현대·기아의 N 플랫폼을 기반으로 전륜·사륜구동 모두 지원하며, 1.6리터 터보 하이브리드 외에도 3.5리터 V6, 2.2리터 디젤 사양이 해외에선 운영됩니다 예상 가격은 약 4만5천 달러, 출시 시기는 2028년 여름으로 전망됩니다 📌 현대 ST1도 비슷한 사례 존재 현대의 전기 상용 밴 ST1도 뱃지 엔지니어링 사례가 존재합니다. 이탈리아 상용차 제조사 이베코는 ‘이무비’ 라는 네이밍으로 배지 엔지니어링 되어 유럽시장에 출시 된 바 있습니다. GM 버전 스타리아도 이와 비슷한 방식으로 배지 엔지니어링 될 가능성이 높으나, GM 브랜드 내 패밀리룩 기조로 외관 디자인이 달라질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출처 및 인용: 모터트렌드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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