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 세닉 보고 왔습니다!!
운 좋게도 얼리체크인 이벤트 당첨되어서 다녀왔습니다
행사도 알차고 차도 디테일이나 퀄리티가 좋더라구요
뒷문 수납함 안도 플라스틱 마감이 아니라 천 같은 것으로 덮여있고 뒷자석 팔걸이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역시 보조금 받고 4600부터 시작하는 가격이 적합한지는 좀 아쉬웠습니다
여기 직원분은 스펙은 좀 아쉽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타보면 가격이 아쉽지 않은 것이라 시승을 꼭 해보길 권장하시더라구요
기회가 되면 타보고 싶네요
그리고 전면 유리창에 시그니처 문양? 그게 세닉은 닭인데 콜레오스는 호랑이네요?
세닉은 프랑스 생산이고 콜레오스는 한국 생산이라 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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