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사이버트럭 엔트리 모델 출시 가능성
미 전기차 전문 매체,
Inside EV (인사이드 이브이) 보도에 따르면,
테슬라가 사이버트럭보다 작은 사이즈의
전기 픽업트럭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초기 흥행을 기록했던 사이버트럭은
2024년 들어 판매가 급감했으며,
테슬라는 더 실용적이고 저렴한
미드사이즈 (‘기아 타스만’ 급 세그먼트)
전기 픽업 트럭 출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현재 모델은 북미 시장 기준,
최소 $69,990 (한화 약 9,679 만 원)
부터 시작해 경쟁 모델 대비
가격 경쟁력이 낮다는 지적이 있으며,
이에 따라 3만~3만5천 달러
(한화 약 4,000~4,800 만 원) 수준의
엔트리급 중형 픽업 모델
출시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테슬라는 이미 내부 디자인
작업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으며,
기아·포드·RAM 등 경쟁사들도
해당 전기 픽업트럭 시장을 준비 중입니다.
프로토타입 개발 후 실제 출시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이지만,
향후 미드사이즈 EV 픽업 시장의
판도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출처 및 인용: inside 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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