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6 6만km 점검
안녕하세요. EV6 Gt-line으로 거의 6만km 가까이 탄 차주입니다. 구매한 지는 3년이 조금 넘었고 그동안 타면서 와이퍼, 에어컨 필터 말고는 따로 교체한 소모품 없었습니다.
다음 주에 기아 오토큐 방문하여 점검 한 번 받으려고 합니다.
잊지 말고 확인하면 좋을만한 것들이 뭐가 있을지 빠방 회원 분들께 묻고 싶습니다!
추가적으로...요즘 날씨가 추워져서인지 타이어 수명이 점점 다 되어서 그런 건지 확실하진 않은데, 차량 조향 느낌이 평소랑 조금 다른 느낌이 듭니다. 커브길에서 언더스티어?가 난다고 해야할까요? 스티어힐 조향을 더 해야하고 뭔가 하체가 예전처럼 짱짱하게 받쳐주지 못하고 약간 과장해서 덜렁덜렁하는 느낌이 듭니다. 거의 매일 타는 차량이다보니 평소와 다른 느낌이 확 들어서 제가 예민한 것인지, 정말 차량에 약간 문제있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휠얼라이먼트 문제, 타이로드 문제등등 다양한 의견들이 있는데, 혹시 이런 현상에 대해 아시는 분이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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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빠방이2시간 전
안녕하세요. 엔진 오일, 브레이크 오일, 냉각수 등의 기본적인 소모품들도 이번 기회에 함께 점검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특히 전기차이므로 배터리 상태와 함께 브레이크 패드의 상태도 확인해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궁금해하시는 조향 문제의 경우 타이어의 마모 상태와 공기압을 먼저 확인해 보시는 게 좋겠어요. 또한, 말씀하신 것처럼 휠 얼라이먼트나 타이로드 등 하체 쪽도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정비사에게 이러한 부분들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 주시면 보다 정확한 점검과 진단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안전 운전하시고 차량 정비 잘 받으시길 바랍니다.
kgsld
2시간 전
하체쪽 손봐야할수도 있겠는데용..
로어암같은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