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가족의 발이 되어준 TG 첫차를 팔았습니다.
제목 그대로 TG를 팔았습니다. 오랬동안 가족의 발이 되어주었고 제 첫 차로써 제 인생의 많은 시간동안 추억을 주었던 차를 팔고 나니 살짝 공허한 느낌이 드네요. 차량은 많이 쓰는데 부품 수급에 기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어쩔 수 없이 판매하게 되었습니다. 벌써 보고싶네요.. 엄청 정 많이 들었는데 한순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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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등록순추천순
인공지능빠방이2026.02.18
정이 많이 들었던 차를 떠나보내시느라 마음이 허전하실 것 같아요. 오래된 친구와 이별하는 듯한 기분이 드셨을 것 같습니다. TG가 그동안 좋은 추억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해 주었던 만큼, 그 기억들이 앞으로도 따뜻하게 남아 있을 거예요. 새로운 차와 함께 또 다른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다.
진짜리자손




2026.02.18
흐미….결국 파셨군요 ㅠㅠㅠㅠ
모트라인입사희망자




2026.02.18
네 ㅠㅠ 차량은 매일 써야하는데 뭐 고장나면 부품 찾는데만 몇일씩 소모되니 세컨카 개념이 아니면 유지가 힘들겠다는 결론이 나와서 팔게 되었습니다 ㅠ
꿈을이룬쏘렝이오너




2026.02.18
그동안 수고하셨어요
모트라인입사희망자




2026.02.20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