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YL 08/20 출고 차량 유리에 스톤칩이 발견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테슬라 카페에도 올렸었는데 빠방에도 의견 여쭤보고 싶어서 글 올리게되었습니다 ㅠㅠ 08/20 차량 수령(광명) → 광명에서 식사 (4.8km) → 틴팅샵 이동 (30km) → 신차 검수 후 이상없다고 틴팅 진행 08/21 18:30 경 퇴근 후 차량 수령 → 근처에서 저녁 식사 (4.7km) → 미사 슈퍼 차저 이동 (18km) → 집으로 이동(4.1km) 08/22 오전 8시 50분 차량 상태 확인 → 스톤칩으로 추정되는 흔적 발견 → 틴팅샵 연락 후 이동 3일간의 타임라인 입니다. 스톤칩 확인하기까지 대략 60여 km 운행이 전부입니다. 20일 날이 흐리고 비가 와서 광명 주차장이 어두워서 정확한 확인은 불가하였고, 빗물 때문에 밖에서 보기도 어려운 환경이었습니다. 어차피 틴팅샵에 검수가 있기 때문에 믿고 차량을 맡겨서 진행하였습니다. 21일에 차량 수령하러 갔을때는 퇴근 후에 가서 어두워진 환경이라 또 다시 유리를 보기 어려웠습니다. 다만 집 주창에 와서 최대한 볼때 뭔가 이상하긴해서 다음 날 아침에 비가 안와서 차를 밖으로 가져와 확인을 했고, 조수석을 기준으로 전면, 1열, 2열 창문에 저렇게 하얀 무언가 발견했고 스톤칩같아서 틴팅샵에 연락을 했습니다. 우선 뭐가 묻었을 수 있다하셔서 차량을 가지고 틴팅샵으로 이동하였고, 가지고 계신 약품으로 지우려했으나 안돼서 유리 전문 업자를 불러서 한 번 밀어 주신다하셨습니다. 유리 하시는 분이 오셔서 확인 결과 묻은게 아니고 미세한 스톤칩이고 본인이 건드리면 더 안좋은 결과를 야기한다고 교체를 추천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미세한 찍힘은 틴팅하기 전에는 발견하기 어려웠을것이다 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우선적으로 틴팅샵에서는 초기 하자로 잡히지 않으면 유리 교체 비용과 틴팅을 다시 해주신다고 약속은 해주신 상황입니다. 어찌됐던 신차검수 시 발견하지 못했던 상황이고 24시간 내로 하자 접수를 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연 3~4만 km 고속도로 위주로 주행하는 사람이고, 이러한 스톤칩은 정말 잘 안생기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틴팅샵에서 작업하다가 이러한 경우도 발생하지 않을 것 같고, 저도 테슬라도 전기차도 처음이고 아직 조작에 익숙치 않아서 과속을 하지도 않고 주행거리도 짧아서 이건 초기 하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행중에 돌이 저렇게 산발적으로 튀어서 생긴거라면 도장면에도 비슷한 현상이 있어야하는데 도장은 깨끗합니다. 이와 관련해서 어플을 통해 22일 토요일 오후에 접수하였고 월요일에 테슬라측과 통화를 했습니다. 테슬라 입장은 일단 하자 접수 기간 지나서 연락이 왔기 때문에 원칙적으로 초기 하자로 접수안될 것이다. 다만, 센터가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직접적 권한이 있으니 가서 말씀을 더 해보셔라, 하지만 안될 것 같다 이렇게 말씀을 해주시더라구요 * 틴팅 후에는 신차 하자 접수 대상으로 포함되지 않는다 말도 하셨습니다. 차량 정말 계속 기다렸고 보조금 포기하면서 받은 차량인데 문제가 생겨서 너무 골치 아프네요 틴팅샵에서 보상을 약속 해주셔서 다행이긴 합니다만 새 차 유리를 다 갈아야하고 시간도 많이 써야하네요 테슬라 카페에서 찾아보니 지금 최근에 들어오는 차량들 중 비슷한 현상이 있는거 같습니다. 같은 yl 모델 아니더라도 y모델 렌트카 받으려고 하신 분도 다 저런 현상으로 출고 멈췄다고 하네요 조금 답답한건 다른 분들은 틴팅전에 대부분 발견하셔서 초기 접수를 하셨고 제가 맡긴 곳에선 발견하지 못해서 유상으로 될 가능성이 있다는거죠 그래도 틴팅샵에서 책임감 있데 다 보상은 해주신다 했지만 아쉽습니다 저만 그런것도 아니고 yl모델만 그런것도 아니여서 분명히 이건 테슬라의 초기 결함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 24시간안에 접수 못했다고 유상으로 해야한다는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새차를 사서 즐겁게 타야하는데 유리도 갈아야하고 테슬라와 싸워야할 것 같고 속이 쓰리네요
게시글 첨부 이미지 1/4
1/4
0
댓글 0
등록순추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