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e53 x5 vs l320또는 l322
모트라인 사연신청 영상보고 고민 올려봅니다!
오랫동안 손봐주며 길게 가져갈 영타이머 차량을 추천받고싶습니다.
현재 소유하고 있는 차량은 미니 클럽맨s입니다.
가끔 어쩌다 아쉬운 미니의 뒷자리, 날 좋을때 떠나고싶은 차박, 서있어도 예쁘고 틈날때마다 때빼고 광내기 목적의 오래된차를 갖고싶어요.
저는 30대 초반이고 평범한 보통의 직장인입니다.
아직 미혼이며, 근 2년안쪽으로 결혼계획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서 빨리 제 장난감을 만들어야 합니다 ㅎㅎㅎ
다만, 아직 집이 없고 결혼과 같은 목돈이 들어가야하기때문에 자본의 힘으로 뚝딱뚝딱 빨리고쳐서 타는 목적보다는 구입 후 하나씩 천천히 고쳐가고싶습니다. 그래서 보다 저렴한 유지보수가 중요합니다.
e53은 1000만원 이하로 가능할거 같고, 4.4 보단 3.0이 유지보수면에서 쉬울 것 같지만, 구입의 목적을 고려해보면 4.4로 가야하나 싶습니다.
l320과 l322는 1000-2000 전후로, 두 모델의 유지보수차이는 크지 않은 것 같다고하여 같이 올려두었습니다
위 목적에 부합하는 차량, 또는 더 추천할만한 이유가 무엇인지, 꼭 전문지식이 아니더라도 차쟁이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고싶어 사연남깁니다!
+ 추가로… 사회초년생의 월급대비저축률과 요즘같은 불확실성의 시대에 공격형 자산의 비율을 더 올려도 될지 본부장님의 고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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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등록순추천순
제스퍼
2025.06.06
4.4는 빡센데.. 그래도 8기통이죠..
로딩중
2025.06.06
마음은 8기통인데….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