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만원의 행복
한 8월달쯤부터 차가 맹해졌었습니다.
*57~5800rpm쯤 차가 버벅였음
>>저압펌프 교체후 고장코드가 없어지긴 함
*딱 한번이긴 했으나 rpm이 3000까지만 올라가고 더 안 올라간 적이 있음.(시동 껐다켜니 잘 됨)
*N모드 고rpm 주행중 악셀 오프시 팝콘 감소
*가속시 rpm이 느리게 올라감
암만봐도 고질병인 고압펌프놈의 소행같았고,
날이 선선해진 뒤 입고했습니다.
(차 없으면 자전거로 출근해야하니 더우면 죽습니다)
사장님이 진단해보시고 역시 고압펌프가 범인이었다고 하시고,
재고가 있어 바로 작업.
그리하여 금요일 오후 입고,토요일 오전 작업완료ㅋㅋㅋㅋㅋ
수리비는 29만원이었습니다.
근데 체감효과는 290만원치ㅋㅋㅋㅋㅋㅋㅋ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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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등록순추천순
윤성로






18일 전
차는 고쳐가며 타는 재미가 있죠ㅎㅎ 날도 선선해졌으니 운전할 맛 나시겠습니다! 안전운전하세요!!
이러시면안돼요


18일 전
네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주말마다 일부러 드라이브 다니는데 참 좋네요*_*
깡통
18일 전
울산의 냄새가 납니다..
이러시면안돼요


18일 전
맞슴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