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사용해 봤습니다.
세차 할 텀은 아닌데 고속도로 좀 다니고나면 앞이 안보일정도로 벌레시체가 가득한데요.
쓰던 제품을 다써서 잠시 공백 타임에 오랜만에 한번 꺼내서 써봤는데 런칭할때 구매했던거라 보관이 오래된 제품인데도 성능은 좋네요!
제가 급할때 벌레지우는 루틴을 굳이 공유해 보자면
유리에 버그 클리너를 뿌려줍니다.
그리고 차에 앉아 잠시 빠방 글 몇개 본 다음
워셔액을 뿌려 헹궈(?)냅니다.
와이퍼가 안닫는 부분에 남은 애들을 견딜수 없다면 타월 하나 들고 남은부분은 닦아 내 주면 그래도 워셔액으로 안날아가는 애들 깨끗하게 처리 가능합니다~
저거살때 같이 샀던 드라잉타월이 아직도 쓰이고 있다는 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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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이룬쏘렝이오너




2025.09.02
오호 좋은가봅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윤성로






2025.09.02
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살아있군요 ㅋㅋㅋㅋ
녹두아버지




2025.09.02
버그크리너류는 자주 세차를 해버리니 많이 쓸일이 없어서 최후까지 남았네요 요즘엔 바빠서 세차를 못해서 좀 쓰는 편이라 다시 꺼내봤어요 ㅋㅋㅋ
제 세차인생 시작을 열어준 메이커 입니다 ㅋㅋㅋㅋ
야근맨2025.09.02
아직 그것도 있어요, 비사이로막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