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셔리 투어링“ 제네시스 G90 윙백 컨셉트 공개
제네시스가 모두를 놀라게 한 비밀병기를 꺼냈습니다.
바로 플래그십 세단 G90를 기반으로 한 슈팅 브레이크 컨셉, ‘G90 윙백 마그마’ 왜건입니다.
GV60 마그마 행사에서 예고 없이 깜짝 공개된 모델로, 제네시스 내부 코드명은 ‘Dr. Evil Magma’라고 부를 정도로 과격한 성격을 드러낸다고 합니다.
기본 뼈대는 제네시스 최상위 세단 G90이지만, 훨씬 더 넓어진 펜더, 공격적인 프런트 페시아, 거대한 타이어 등으로 기존 G90과는 완전히 다른 존재감을 보여줍니다.
실제로 양산될 경우 아우디 RS6 아반트, BMW 5시리즈 투어링보다 더 큰 체급의 초대형 럭셔리 왜건이 될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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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는 이미 G70 슈팅 브레이크를 통해 왜건 시장에 한 번 도전한 경험이 있고, 이번 G90 윙백 마그마는 그보다 훨씬 과감한 두 번째 시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파워트레인은 아직 비공개지만, 현행 G90처럼 3.5리터 V6 터보 혹은 48V 전동 슈퍼차저가 더해진 고출력 사양이 기반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브랜드 디자인 수장 루크 동커볼케가 앞서 G90 기반 X 그란 쿠페를 “실제로 만들고 싶다”고 밝힌 만큼, 이번 윙백 마그마 역시 단순 쇼카를 넘어 양산 가능성을 염두에 둔 콘셉트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럭셔리 세단을 과감한 스테이션 왜건으로 빚어낸 G90 윙백 마그마는, 제네시스가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들과 정면으로 경쟁하겠다는 퍼포먼스·디자인 선언에 가깝습니다.
만약 실제로 도로에 나오게 된다면, “국산 플래그십 슈퍼 왜건”이라는 새로운 세그먼트를 여는 상징적인 모델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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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등록순추천순
연비가먼저다
2025.11.21
자세가 완전히 미쳐돌아버렸는데요
김한솔2025.11.21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