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0 출고 후 700키로 주행 후기 입니다.
어제 주행을 마치고 주차한 뒤 차 안에서 잠시 핸드폰을 보는데, 냉각수 온도가 118도까지 올라가더라고요. 급히 시동을 끄고 보닛을 열어보니 냉각수 보조 탱크가 완전히 비어 있었습니다.
문제가 생겼다 싶어 제네시스 분당 서비스센터에 문의했더니, 예약은 안 되니 오픈 시간에 맞춰 오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아침 일찍 방문했습니다.
오후 2~3시는 되어야 점검이 가능하다고 해서 라운지에서 대기 중이었는데, 오전 11시쯤 정비사분이 오셔서 엔진 상부 누수라고 말씀하시네요. 원인은 아직 파악이 안 되었고, 지금은 대차를 받으려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고작 700km 탄 차에서 누수가 발생하다니, 기분이 참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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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등록순추천순
팝티머스시로코


2026.04.24
에휴
꿈을이룬쏘렝이오너




2026.04.24
진짜 마음 아프네요
똥카


2026.04.24
아닛 신차출곤데....
320zerme
2026.04.24
말도안돼
부산붕어
2026.04.24
에고 .... 이건 AS가 문제가 아니라 큰일 날뻔하셨네요
혹시라도 확인안하셨으면..
골라봐요




2026.04.24
아이고... 제가 다 속상합니다 ㅠㅠㅠㅠ 이번에 정비되고 완벽한 상태가 되길!!!
천박한트롤2026.04.24
아니 새차인데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