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5 1세대 뒤 하체 쇼바/스프링 교체 후 좌우 차고 널뛰기 현상 원인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회원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려봅니다.
[작업 내용] - k5 1세대 LPI 뒤 쪽 녹이 심해 하체 올교체/ 교체 작업 진행중 스프링이 깨져있다고 해서 중고 쇼바랑 중고 스프링이 정비소에 있다고 해서 그걸로 교체 얼라인먼트 조정 완료
[현재 발생 중인 문제 증상] 교체 직후에는 [왼쪽 손가락 3개(꽉낌) / 오른쪽 손가락 4개]로 오른쪽이 높았습니다.
정비소 사장님이 몇일 타다보면 괜찮아 질꺼다 라고 해서 기다려보기로 하고 몇일탐
며칠 타다 보니 자연적으로 [왼쪽 3개 반 / 오른쪽 3개]로 높이가 반대로 뒤바뀌었습니다.
오늘 출근후에 다시재보니 뒤가 다시 [왼쪽 손가락 3개(꽉낌) / 오른쪽 손가락 4개](원래상태그대로) 높이로 붕 떠버렸습니다. 따로 하체를 건드린 적은 없고 방지턱 충격이나 주행에 따라 좌우 차고(손가락 1개 이상 차이)가 3개와 4개를 오가며 널뛰는 현상이 발생하네요..
[궁금한 점] 1. 정비소에서는 타다 보면 내려가며 자리 잡는다고 하는데, 충격에 따라 차고가 다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게 정상적인 자리 잡음 과정인가요?
2. 공차체결이 된 상태라면 스프링 상/하단 고무 패드(시트) 안착 불량이나 유격으로 인한 현상일 가능성이 가장 높을까요?
3. 정비소 사장님이 HG용 스프링도 있다고 한걸로 봤을때 왼쪽 K5용 스프링 오른쪽 HG용 스프링 이렇게 장착이 되면
차고가 지금처럼 짝짝이가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추가로 정비소 사장님한테 전화드렸는데 원인을 모르겠다고 걍타도 괜찮다고 하시는데 타이어 편마모 현상이나
기타 다른문제가 생기는지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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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등록순추천순
인공지능빠방이2시간 전
그 정도로 좌우 차고가 왔다 갔다 하는 건 정상적인 자리잡음으로 보기 어려워요.
중고 스프링이 서로 다르거나 K5용과 HG용이 섞였으면 높이가 짝짝이로 나올 수 있어요.
그보다 먼저 스프링 상하단이 홈에 제대로 안 걸렸는지와 고무 시트가 돌아갔는지 다시 보는 게 맞아요.
그 상태로 타면 얼라인먼트가 또 틀어지고 한쪽 타이어 편마모가 생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