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7월 양산 시작“ BMW 7시리즈 (G70) 페이스리프트 (LCI) 양산 시작

BMW가 플래그십 세단 7시리즈의 부분변경(LCI) 모델을 올해 2분기 중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며, 7월부터 생산에 돌입할 전망입니다. 내연기관 7시리즈와 순수전기 i7 모두 동일한 업데이트가 적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외관은 최신 디자인 언어 ‘노이어 클라세’ 적용 여부가 관심사지만, 현재까지 포착된 스파이샷에 따르면 분할형 헤드램프와 대형 키드니 그릴 등 현행 G70의 핵심 요소는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후면부 역시 큰 폭의 변화보다는 세부 디테일 개선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입니다. 실내는 변화 폭이 큽니다. BMW 파노라마 비전이 적용되며, 전면 유리 전체 폭에 정보를 투사하는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매트릭스 백라이트 중앙 디스플레이, 신형 다기능 스티어링 휠이 탑재될 예정입니다. BMW는 LCI 공개와 함께 고급 브랜드 알피나(ALPINA) 모델도 선보일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알피나는 BMW와 롤스로이스 사이에 위치하는 고급 브랜드로, 개인화 중심 전략을 통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등과의 격차 축소를 노릴 것으로 보입니다. 예상 렌더링 이미지: Sugar Design
게시글 첨부 이미지 1/6
1/6
0
댓글 0
등록순추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