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 용산입니다
출퇴근길에 용산 전자랜드가 있는데 거기 1층에 입점해있습니다.
오픈날에 가서인지 아토3가 4대? 5대? 정도 있는것 같은데 퇴근시간대라 사람이 많지는 않았지만 한번씩 둘러보고 중국분들도 한번 지나가보시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아토3같은 차량의 국내 진입 환영하는 입장이며 이런 경쟁을 통해 더욱 전기차가 활성화되었으면 합니다.
개인적인 탑승 느낌은 생각보다 나쁘지는 않다만 센터페시아 디자인이 처음보는 사람은 이해가 좀 힘들것같다는 느낌도 드네요... 계기판은 폭스바겐 느낌도 나고... 제 키가 173인데 그 기준으로 시트 포지션 맞춰보니 2열 공간이 좀 아쉽군요. 저희 집 차인 1세대 트랙스만 합니다.
그래서 사회초년생 입장에서 아토3 사나요? EV6 택부사서 이타샤하고 다닐겁니다ㅋㅋ 이타샤하면은 이타샤 차주 최초로 모두의리뷰 신청도 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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