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아반떼 N라인
이번 인베스터 데이에서 발표한 하이볼륨 퍼포먼스 모델이 N과 N Line 사이를 이어주는 역할이 될 것 같네요.
BMW 3시리즈로 치면
아반떼 N Line → 320i M Sport
아반떼 N 하이 퍼포먼스 → M340i
아반떼 N → M3
이런 느낌으로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신형 아반떼 N에 2.5T가 예정된 만큼 하이 퍼포먼스도 2.0 NA보다는 높은 성능의 엔진이 들어갈 것 같은데, 후보는 2.5T 디튠이나 1.6T, 1.6T 하이브리드 정도가 아닐까 싶고요.
개인적으로는 예전 CN7 N Line에 들어갔던 1.6T를 다시 넣어주는 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다만 현실적으로는 N과 엔진을 공유할 수 있는 2.5T 디튠이 제일 가능성 높아 보이네요.
가격도 대략
N Line 3천 초중반 → 하이 퍼포먼스 3천 후반~4천 초반 → N 4천 중후반
정도로 단계가 나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결국 N Line은 스포티한 일반 모델, 하이 퍼포먼스는 데일리 고성능, N은 본격적인 고성능으로 역할을 나누는 그림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세밀한 가격 조정, 성능 조절로 BMW처럼 팀킬 없이 모든 라인업이 잘 자리를 잡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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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퍼처돌이




2026.08.28
2.0터보일수도 있지 않을까요?
EV4사고싶다
2026.08.28
지금 현대가 2.0T 손 뗀지 꽤 되었습니다. 일단 현대차가 만든 전륜구동형 2.0T는 N 라인업, 쏘나타 터보, K5 터보, 쏘렌토 터보, 싼타페 터보같은데에 썼던 2.0L 세타-II G4KH 싱글터보 엔진 이거 하나인데 설계도 오래되었고 이미 세타3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세타2를 재탕하진 않을것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감마 스마트스트림 G4FP 1.6T+8AT 조합으로 가져갈것 같습니다. 정 아니면 쏘나타 N 라인, 싼타페 2.5T, 쏘렌토 2.5T 정도에 들어가던 281~290마력 G4KP 2.5T+8DCT 조합을 넣지 않을까 싶네요. N은 300마력 오버인거 확정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