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로드스터의 디자인이 특별한 이유
처음 공개했던 2세대 프로토타입은 전형적인 테슬라 같았고 누구나 예상가능한 디자인이었지만 이번 모델은 사이버트럭 스러운? 각진 쐐기형 디자인르로 바뀌었죠
날아다닌다는 놀라움 외에 디자인 자체는부정평가가 많은거 같은데
제 의견은 호에 가깝습니다.
단순히 멋지다 비싸보인다의 의미가 아니라 수십년간 이어왔던 클래식 슈퍼카의 디자인 방법을 그대로 따랐기 때문에 더욱 특별해보입니다.
수년간 디자인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를 받아왔던 테슬라의 디자이너들이 결심이라도 한거마냥 가장 근본있는 디자인을 꺼내 들었다는점이 흥미로운 부분입니다.
수많은 디자인 칼리지와 스튜디오에서 매년 졸업 작품으로 하나씩은 나오는 쐐기형 슈퍼카 디자인을 26년에 날아다니는차로 선보이다니요 ㅋㅋㅋ
여러모로 충격이 큰 하루입니다.
2 - motorcity europe mc1
3 - 로터스 에스프리
4 - 람보르기니 쿤타치
5 - 데토마소 판테라
6 - 알파로메오 카라보 컨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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