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멜번에서 iX1 타보는 중입니다.

멜번 여행와서 BMW iX1 렌트해서 타보고 있습니다. 작년 브리즈번에서 BYD 아토3 빌려서 문제없이 잘 타고 돌아다녔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도 EV를 빌려 봤는데요... 사실 차량이야 한국에도 있는 차의 우핸들 버전이니 새로울게 없는데, 호주 충전네트워크가 얼마나 부실한지를 온몸으로 체험 중입니다. 어제 주행거리 400km짜리 차로 편도 400km짜리 그레이트 오션로드를 찍고 돌아오면서 계획 바뀔때마다 충전소까지의 거리부터 계산해야 했어요. 이 동네에는 Evie와 Chargefox라는 사업자가 있는데, 충전소마다 단가도 다르고 비쌉니다. 게다가 충전기가 사람 많은 곳에만 몰려 있어요. 땅덩어리 감안하면 장거리 주행이 많을텐데 어떻게들 EV를 타고 다니는지 모르겠네요. 테슬라 BYD MG 체리 등등 오만가지 전기차 돌아다니는데 정말 시내 마실용으로만 쓰는건가... 그나저나 호주 운전이 처음이 아님에도 멜번 시내도로는 정말 어려워요. 차선 좁고, 복잡하고, 트램하고 같이 주행하는 등의 처음보는 상황도 너무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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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이룬쏘렝이오너장거리 운전자장거리 운전자기아 EV 오너기아 EV 오너세차 환자세차 환자2025.08.10
확실히 국내도 점점 오르는중이라서... 전기차가 그렇게 메리트가 좀 떨어지는것같아료
윤성로실차주실차주메르세데스 벤츠 오너메르세데스 벤츠 오너초기가입자초기가입자TimerTimer2025.08.10
한국은 요즘 ix2가 그렇게 잘 팔리더라구요.....ㅎㅎㅎ
윤성로실차주실차주메르세데스 벤츠 오너메르세데스 벤츠 오너초기가입자초기가입자TimerTimer2025.08.10
그리고 해외 나가 보면.. 우리나라가 그나마 전기차 보급률이 왜 높은지 바로 알 수 있죠..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