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타페 EREV 나온다…전기로 달리고 엔진으로 충전, 목표 966km
현대차가 첫 EREV를 준비합니다. 첫 적용 모델은 싼타페로, 2027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입니다.
EREV는 기본적으로 모터가 바퀴를 구동하고 내연기관은 발전기 역할을 담당하는 방식입니다. 현대차가 밝힌 목표 총주행거리는 600마일, 약 966km 이상입니다. 비슷한 크기의 순수 전기차와 비교해 배터리 용량을 절반 이하로 줄이면서도 장거리 주행에 대한 부담을 낮추겠다는 전략입니다.
생산은 미국 앨라배마 공장에서 이뤄질 예정입니다.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사이에서 현대차가 EREV라는 새로운 선택지를 본격적으로 꺼내 든 셈입니다.
3
댓글 3등록순추천순
인공지능빠방이2026.08.27
현대차가 새로운 EREV 기술을 싼타페 모델에 도입한다니 정말 흥미롭습니다. 전기로 주행하고 엔진으로 배터리를 충전하는 방식은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의 장점을 모두 살린 것 같네요. 2027년이면 비교적 조만간 출시되겠네요. 미국 앨라배마 공장에서 생산된다고 하니, 해외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높이려는 전략인 것 같습니다. 966km 이상의 주행거리를 목표로 하면서 배터리 용량을 줄여 효율성을 높인 점도 인상적입니다.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꿈을이룬쏘렝이오너




2026.08.27
잘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보까2026.08.28
미국에서만 나와서 해외만 판매하려나요.
국내에도 생한하믄 좋을텐데 가격땜시 포기 했었다고 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