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기 가격상승의 주범
블라 폭로글입니다.
ccnc에서 플레오스로 갑자기 바꾼것도 이해가 안가는데, 저 상태로 닷지한 대표도 참 그렇습니다. 플레오스가 5w나 ccnc보다 훨씬 편리한 것도 아니고 가격만 잡아먹는 것 같습니다. 그게 현기한테 도움이 되는것도 아니고요.
2028 엔비디아 2+, 2029 2++ 적용하고 2030년에 아트리아 ai 양산한다는데 소비자 반응이 매우 궁금합니다. 지금 공개된 것들로만 보이면 골목길에서는 풀셀프드라이빙보다 못한 것 같은데, 30년에 엔비디아를 버릴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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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54분 전
내수시장에서 박살나면 살아남기 힘들거에요... 플레오스 뿐만 아니라 그냥 현대기아 내 차 만들기 하다보면 한숨만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