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마칸 내연기관 후속 2028년경 출시
포르쉐가 2028년 출시를 목표로 완전히 새로운 가솔린 SUV를 개발 중입니다.
미 자동차 매체 모터 1의 보도에 따르면, 해당 모델은 현행 1세대 마칸을 대체하지만,
‘마칸’이라는 이름은 전기차 전용으로 남기고 새 이름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개발 기간 단축을 위해 폭스바겐 그룹의 PPC 플랫폼 을 활용할 가능성이 높으며,
최신 아우디 Q5와 구조를 공유할 것으로 보입니다.
포르쉐는 당초 EV만 계획했지만,
전기차 수요 둔화 현실을 반영해 내연기관 SUV 재투자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SQ5 수준의 고성능 V6 마일드 하이브리드 모델도 기대되며,
디젤은 포함되지 않을 예정입니다.
CEO 올리버 블루메는 "전형적인 포르쉐 스타일의 디자인과 성능"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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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등록순추천순
별다방자허




2025.08.04
이건 뭐 아내의 유혹도 아니고 ㅋㅋㅋㅋㅋ 계속 점찍고 부활해
DongJin
2025.08.04
ㅎㅎ
강형욱도물린개




2025.08.04
오빠 나 뭐 달라진 거 없어?
아빤데N




2025.08.04
박스터랑 카이엔도 부활하면 좋겠어요
학식
2025.08.15
진짜 제발요 ㅠㅠ
진짜리자손




2025.08.04
결론 : EV폭망했다
꿈을이룬쏘렝이오너




2025.08.09
수동 없엤다 했자가 부활한거랑 똑같은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