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신차 출시 로드맵 26년 최소 18개 모델 출시
미 자동차 매체, 모터 1의 보도에 따르면,
메르세데스-벤츠가 내부 투자자 문서를 통해 2026년까지의 신차 로드맵을 공개했습니다.
2024년 판매는 전년 대비 3% 감소했고, 2025년 상반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6.2% 하락했지만,
향후 2년간 18종 이상의 신차 출시를
예고하며 반등을 준비 중입니다.
엔트리급에서는 내연기관 1종과 전기차 2종,
코어급은 C-클래스와 GLC의
페이스리프트 및 전기차 버전이
예정돼 있으며, 최상위 라인업은
S-클래스와 EQS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포함해 총 9종이 배정됐습니다.
AMG는 GT XX 콘셉트를 통해
전동 슈퍼 세단과 SUV를 준비 중이며,
2027년에는 새로운 V8 엔진도
도입될 예정입니다.
기존 C63과 C43은 단종되고,
직렬 6기통 기반의 C53이
그 자리를 대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G-바겐의 소형 버전 '리틀 G'와
통합 디자인 언어 도입도 예고되며,
메르세데스는 ICE와 EV 간 경계를
허무는 전략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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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등록순추천순
윤성로






2025.08.06
S쿠페나 다시 살려 망할넘들아~~~
Taehan13




2025.08.06
ㄹㅇㅋㅋ
조미김




2025.08.07
개인적으로 gt 성향 컨버터블 중에서 1탑이라고 생각합니다
조미김




2025.08.07
원가절감 그만해 망할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