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은 소중합니다

토요타, 닛산, 혼다등 자국 메이커가 경기를 하는 그 자체만으로도 너무나 부러운일이지만 그 속 사이사이를 보면 더욱 그렇습니다. 납품되는 타이어 회사끼리도 경쟁을 하고 휠, 버킷시트, 바디킷 등등 레이싱컴포넌트, 레이스카를 구성하는 짜잘한 회사들끼리도 치열하게 보이지 않는곳에서까지의 작은 단위의 경쟁이 계속해서 이뤄지고 있는겁니다. 그것도 모두 자국 브랜드끼리요… 심지어는 팀도 통신사, 자동차 용품브랜드, 정비 프렌차이즈, 자동차와 관계가 있건 없건 아주 치열하게 자기 이름을 내걸고 싸웁니다. 휠만해도 웨즈스포츠, 어드반, 워크, BBS, 레이즈 등..이만큼 다양한 브랜드가 경기에 도전합니다. 한국 모터스포츠가 그들만의 리그에서 벗어나려면 더 다양한 분야와 많은 브랜드가 관심을 갖는 그런 환경이 되어야할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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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테슬라 EV 오너테슬라 EV 오너BMW 오너BMW 오너2026.04.13
제네시스만 하더라도 G70이라는 기본기좋은 겉출한 스포츠 모델이 있고 이를 기반으로한 GT3, 못해도 GT4급 차라도 개발해서 M4 GT4, 수프라 GT4, 718 GT4, AMG GT4 들이랑 치열하게 싸우는 그림이 있었다면 한국 모터스포츠는 조금 달랐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