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알못 BMW IX45 출고후 1년 후기 2.8만키로

출고후 1년이 되어서 간단 후기입니당 디자인: 거대한 멧돼지 , 밤에 보면 존재감 미쳤음 실내는 이쁘고 대시보드가 정말 특이하게 생겨서 맘에듬 디스플레이도 떠있는 느낌이라 신기하고 깔끔함. 거대한 글라스루프는 개방감은 너무 좋음 하지만 여름에 정수리 뜨겁고 야외주차시 다른 차보다 더 더워서 힘듬 주행성능: 초반토크 71 마력402 4륜으로 내가 원하는 곳으로 원하는속도로 차가 딱 감. 너무 재밌음 운전은 비엠이다 하고 하는지 알겠음 제동력: 2.5톤에 돼지여서 밀릴줄 알았지만 200, 150 ,100 속도에서 빡시게 브레이크 밟아본 결과 밀리지도 않고 내가 원하는곳에서 잘 멈춰줌 수납공간: 프렁크 없고 트렁크도 히든수납공간까지 쓰면 세로 대각으로 골프백 4개정도 들어갈수있음 깊은대 위아래로 짧음 , 글로우박스는 좁고 각도도 이상함 시트: 운전석 조수석 시트는 너무 편안함 두께도 엄청 두툼하고 푹신하고 에어로 허리 받침 조절 가능 다 좋은데 알칸타라 소재같은에 오염에 너무 취약한거같음 시트 넓이가 좀 넓어서 마른여자가 타고 빡시게 코너나 좌우 위빙하듯이 운전하면 시트위에서 놀아요 뒷자리도 넓음 제가 180 110이였는데 대리기사님이 운전하실때 엄청 편했음 190 100 친구도 편하다 하고 170 130 친구도 뒷자리 엄청 넓다고 편하다함 승차감: 전차가 신형K8 이고 X5 파나메라 GLE gv80 타봤지만 IX가 승차감 압도함 , 하지만 전기차라 무거워서 그런지 타이어에 따라 승차감이 너무 천차만별임 출고타이어 넥센이였을때도 만족했는데 피넬리 스콜피온 ms 로 바꾸고 나서 흡음재가없나? , 차가 무거워서 그런지 노면사운드 노면 떨림이 더 잘 느껴짐, 다음 타이어는 한타 아이온 에보로 바꿔볼 생각임 주행거리: 날씨 좋으면 100프로 550 에코모드 쓰면 610정도 나오고 겨울에 430~450임 저는 스포츠 모드를 좋아해서 전비가 많이 안좋게 나오네요 3.1 나옵니다 그외 단점:커피홀더? 아랫쪽에 있어서 불편함 버튼식으로 문열리는데 버튼이 잘 안먹을때 있음 그리고 차량 판매된갯수가 적다보니 악세서리,튜닝,코딩 관련해서 찾기 너무 어려움 타이어 사이즈가 특이해서 구하기 힘듬 특히 윈터 나온지 1~2년만에 단종된다는 소리가 들림 공도나 고속도로에서 같은차 보기힘듬(이건 장점인가?)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 과 느낌점을 적어본거고 제가 차알못이라서 설명을 디게 못하네요.. 생각 나는대로 적어봤는데 간단한 후기는 아닌거같네요..ㅋㅋㅋ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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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빠방이3시간 전
후기 잘 읽었습니다. 1년 동안 BMW IX45를 타고 다양한 경험을 공유해 주셔서 감사해요. 디자인이나 주행 성능 같은 장점과 함께 여름철 글라스루프의 단점도 솔직하게 말씀해 주셨네요. 그리고 승차감 관련해서 타이어에 따른 차이를 상세하게 설명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됐어요. 한국의 다양한 기후에서도 어떻게 주행거리가 달라지는지도 흥미로웠습니다. 앞으로도 차량 운영하시면서 즐거운 드라이빙 하시길 바랄게요. 안전 운전 하세요.
차사고싶당초기가입자초기가입자2시간 전
지나가다 몇번 봤지만.. 밤에는 예쁜데 낮에는 전면부가 좀 ㅋㅋ ㅠ 그래도 차주분들의 리뷰는 꽤 괜찮더라구용 안운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