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5 280만 원•EV6 300만 원 가격 조정“ 기아, 전기차 프로모션 실시

기아가 국내 전기차 대중화를 앞당기기 위해 구매부터 보유·교체까지 전 과정 고객 혜택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 EV3·EV4 0% 대 초저금리 할부 EV3·EV4는 M할부 일반형 기준 48개월 0.8%, 60개월 1.1%의 초저금리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잔가보장 유예형 할부는 36개월 기준 1.9%를 적용하고, 차량가의 최대 60%까지 만기 유예가 가능합니다. 유예형 할부는 중도상환 수수료를 전액 면제해 고객이 원할 때 언제든 상환 종료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고객 구매 부담 낮추는 가격 조정 상품 측면에서는 EV5·EV6 가격을 조정하고 라인업을 확대해 진입 장벽을 낮춘다는 계획입니다. EV5 스탠다드는 60.3kWh NCM 배터리, 최고출력 115kW, 최대토크 295N·m, 18인치 기준 1회 충전 약 335km 주행이 가능합니다. EV5 스탠다드 가격은 에어 4,310만 원, 어스 4,699만 원, GT라인 4,813만 원입니다. EV5 롱레인지는 가격을 280만 원 조정했고, EV6는 300만 원 조정해 고객 체감 혜택을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전기차 전문 정비 인력 확대 배치 서비스는 17개 직영 서비스센터와 750여 개 오토큐를 기반으로 전기차 전문 정비 인력 ‘케이이브이티 프로’를 확대 배치합니다. 잔존가치는 ‘중고 EV 종합 품질 등급제’ 고도화와 트레이드인·보상매입 혜택으로 재구매 고객 지원을 강화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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