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5..두번째 시승을 했습니다 (장문?의 글)

사진은 첫번째 시승.. 오늘도 pv5를 시승하고 왔는데 어머니를 모시고 간 것과 다른 지점(드라이빙센터)에서 다른 코스는 어떤지 궁금해서 시승을 진행했습니다 동승자의 의견이 궁금해서..ㅎ 노면상태가 이전보다 더 좋지 못하여 제가 느꼈던 저음의 공명음은 조금 더 심하게 들렸고 어머니께서도 뭔가 소음이 좀 있다고 하셨는데 이게 공명음을 이야기하시는 건지 전체적인 소음을 이야기하시는 건지는 잘 몰라서 설명은 전기차는 엔진이 없어서 노면소음이 더 잘 들리는 편이긴 하다고 이야기했더니 하루이틀이나 한두달 타는거면 모르겠는데 몇년을 탄다고 생각하면 좀 고민될거 같다고 하시더군요 일단 네가 타는 차니까...라고는 하셨지만 ㅋㅋ 저는 일단 공간감과 활용도는 좋아보여서 마음에 든다고 이야기했고 처음엔 조수석에 어머니를 태운 뒤에 운행하다가 잠시 세우고 2열에도 앉아보시게 하고 얼마 안남았으니 2열에 앉아서 느낌이야기를 해달라고 했거든요 아무래도 2열시트가 낮으니까 시야때문에 답답할거라는 답변이 올 줄 알았는데 공간이 휀하게 넓어서 약간 무섭다고 하시더군요 ㅋㅋㅋ 안전벨트 하고있는데 뭐 어떠냐 그랬구요 아마 이것도 2열이 낮아서 더 그런 것도 있을거 같습니다 자동문 옵션은 마음에 들어하셨습니다 이것도 옵션이라도 했더니 이건 옵션 넣어야겠네 하셨고 트렁크도 마지막에 보여드렸는데 아무래도 문이 한덩이로 넓게 열리니까 이거 벽에 닿으면 어쩌냐 라고 물어보셔서 충전구는 어차피 앞에 있고 그럼 트렁크는 앞에 있으니 물건은 편하게 꺼낼 수 있고 충전 안하고 후면주차를 해도 물건 미리 내려놓고 주차하면 되죠 하고 설득아닌 설득을 했습니다 어머니의 소감은 왜인지 드라이브 시켜줘서 고맙다는 소감이 돌아왔지만 한두푼 하는거 아니니까 신중히 정하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거의 70%이상은 넘어온 거 같은데 라이트캠퍼 가격을 봐야하는 것과 보조금이 관건이 되겠네요 돌아와서 다른 매장에 전시된 ev5 전시차를 구경했는데 아 이거 생각보다 더 크더군요 조금은 리스트에 더 남겨놔도 될 듯합니다 일단 시승부터... 긴 글 다 읽으셨다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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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이룬쏘렝이오너장거리 운전자장거리 운전자기아 EV 오너기아 EV 오너세차 환자세차 환자2026.04.04
근데 너무 답답해보이고 트렁크 진짜.... 저도 그런데.....
쫀득쫀득찹쌀떡현대 오너현대 오너NNKGM 오너KGM 오너2026.04.04
저는 아무래도 차박을 좀 하고싶다는 마음이 있고 주기적으로 가족끼리 호국원을 가는데 거기서 모여서 밥을 먹거든요 차 안에서 편하게 밥먹기 좋다는 느낌도 있어서 (시트 접고) 거의 최종 목록에 올라가 있어요 ㅋㅋ 일장일단이 있는데 고민이 많이 됩니다 ㅋㅋ
차사고싶당초기가입자초기가입자2026.04.06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