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40만 KM 까지 연장” 현대차 ICCU 보증 연장
현대자동차가 ICCU(통합충전제어장치) 리콜 대상 차량을 대상으로 해당 부품의 보증기간을 대폭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관련 부품 결함으로 인한 고객 부담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입니다.
문자 안내에 따르면, ICCU 리콜 적용 차량의 부품 보증기간은 기존 10년 / 16만 km에서 15년 / 40만 km로 연장됩니다. 해당 기간 내 ICCU 관련 문제가 발생할 경우, 현대차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지속적으로 무상 수리 조치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ICCU 문제로 인해 과거에 유상 수리를 진행한 고객에 대해서는 수리 비용 보상도 진행됩니다. 보상 대상은 안내에 명시된 대로 2022년 7월 24일 이후 해당 부품 문제로 유상 수리를 받은 경우에 해당하며, 고객은 영수증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해 보상 절차를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현대차는 이번 조치와 관련해 “리콜 대상 부품에 대한 장기적인 안심 보장을 통해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는 취지로 보증 연장을 안내하고 있으며, 보다 구체적인 보상 신청 방법과 절차는 개별 안내문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보증 연장 대상 차종 및 연식은
추후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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