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인 아빠 vs 자상한 아빠

안녕하세요. 4살 딸과 곧 태어나는 아들이 있는 곧 4인 가족이고, 현재 쏘렌토 하이브리드 5인승 타고있는 상태입니다. 결혼전에는 스팅어 3.3t rwd 모델타고 트랙데이, 익스피리언스 다닐만큼 차를 좋아했었습니다. 그때 팔았던 스팅어가 5년이 지나도 눈에 아른거리네요. 이제 본론으로 와서 기변병이 도져서 차를 바꾸려고 합니다. 제가 원하는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 번째, 전기차 일 것 : 타보니 토크감과 정숙함이 최고더라.. 두 번째, 패밀리카로 사용하면서도 여유로운 출력이 있을 것 : 서킷은 못가더라도 가끔 기분전환이라도 할수있었으면.. 그리고 후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첫 번째, EV6 GT / 2023년3월 / 약8000km / 4100만 - 장점 : 극강의 가성비, 보증O 하체올갈이 가능, 세컨추가 가능 - 단점 : 서자의 서러움, 통풍 없음 두 번째, EV6 GT / 2025년3월 / 신차 / 5200만 - 장점 : 1,2,3 중에 제일 옵션 풍부 - 단점 : N이 아님, 감가방어 안됨(물론 싸게사서 어느정도 방어) 세 번째, 아이오닉5N / 2023년10월 / 약5000km / 6000만 - 장점 : N - 단점 : 제일 단단한 승차감, 가격이 심리적 마지노선 초과(5천) 네 번째 : 쏘렌토 하이브리드 / 2025년10월 / 신차 / 41xx만 - 장점 : 쏘렌토 - 단점 : 쏘렌토 참고로 1,3번은 태안 시승차라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편입니다. 물론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모름.. 빠방 회원님들과 모트라인 구독자님들의 선택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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